체이스 센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 |
체이스 센터 Chase Center | |
위치 | |
기공 | |
개장 | |
소유주 | |
운영 | |
홈구단 |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NBA) (2019년~현재) |
수용인원 | 18,064석 |
준공비 | 5억 달러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1966년에 지어진 오래된 아레나인 오라클 아레나를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바로 옆에 있는 콜리세움이 워낙에 막장이라서 상대적으로 묻혔긴 했지만, 오라클 아레나 또한 리노베이션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오래 된 경기장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데다가 오클랜드가 서부의 마경이라고 불릴 정도로 헬게이트인지라 새로운 구장 이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2012년에 마침내 베이 브릿지 건너 샌프란시스코로 연고지 이전을 결정했으며 부지를 탐색한 끝에 2016년 1월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 인근 미션 베이에 있는 부지를 매입하는데 성공했고, 새로운 아레나 건설이 확정되었다.
JP모건 체이스가 협력한 사적 기금으로 지어진 아레나인지라 체이스 센터(Chase Center)라는 이름으로 확정되었으며, 2017년부터 골조 공사를 시작해 2019년에 9월에 개장했으며 1971년 오클랜드로 연고지 이전을 한 이후, 48년만에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오게 되었다.
하지만 승수만 챙기며 상대팀의 무덤이나 다름 없었던 오라클 아레나와는 달리 이 구장은 현재 부진을 거듭하며 굴욕 오브 굴욕의 장소로 전락하고 있다(...) 케빈 듀란트, 안드레 이궈달라, 숀 리빙스턴 등이 떠나고 클레이 톰슨은 전 시즌 부상으로 시즌아웃이었고 슈퍼맥스를 받는 스테판 커리까지 시즌초반부터 드러누우며 4맥스 탱킹팀이 돼버리면서(...) 이제는 차세 도서관이라고 놀림받고 있을 정도. 몇 곱절은 비싸진 시즌권을 산 팬들만 억울하게 되었다.
팬들은 실망했다는 반응이 많지만 그냥 연고지 다른팀을 응원하며 관심을 끄려고 하는듯 하다. 무엇보다도 80년대 전성기를 뒤로한채 몇 십년을 죽만 쑤던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가 톰 브래디의 후배를 영입하며 화려하게 부활하면서 그 쪽으로 주목이 모이면서 그냥 관심 자체를 덜 받는듯.
3. 교통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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